라미아까사(La mia casa)는 나의 것을 뜻하는 'la mia'와 집을 뜻하는 'casa'의 합성어로

내 집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.

손에 닿을 듯 넓게 펼쳐진 동해바다와 라미아까사가 만들어내는

특별한 여행을 위한 공간으로 초대합니다.

친구, 가족, 연인과 소중한 시간을 라미아까사가 준비한 공간에서 영원히 남을 추억을 남겨보세요.




SWEET&LUXURY 

Comfortable&Special